Loading...
나는 하나님의 자녀

잘못된 것으로 행복을 찾으면 만족이 없다.

하나님이 먹지 말라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
선악과를 보는 순간
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이게 … 더보기

4
1
장혜정
아멘!- 두세 사람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지만, 세상에서는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서는 이간하며 싸우는 현장을 보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화평이 아니요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검을 주러 오셨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. 이 땅에는 그 누구도 의인이 없음을 각인 시켜주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,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~